자유

새벽반 온카 죽돌이

Pc방사장12-25 0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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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금일 알게된 사실에 너무 슬프고 황당해서

이렇게 착잡한 마음을 적어봅니다.

온카티비로 와서 가족이 되어 달라고 해서

기존 이용하는 놀이터 버리고 왔는데

케어 해주는 BJ가 이제 방송을 안 한다는

얘기를 들었을때 '이게 맞나?' 싶더군요.

새벽 근무를 하면서 코드가 맞는 BJ랑

수다 떨고 슬롯방송 풀로 보면서

너무 행복했는데...그게 유일한 낙이었는데,

더 황당한건 아무런 공지도 없다는 겁니다.

이유가 어떻든간에 가족들에게

자세히 설명을 못 하더라도

인사할 시간 정도는 줘야 하는거

아닐까요?

기다리고 있던 가족들은 뒤통수를

맞은 느낌입니다.

너무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

적어봅니다.

추천, 댓글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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